메시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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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향기교회

작은 자를 알아주는 교회 , 작지만 알찬 교회 , 나의 작음을 알고 주의 크심을 아는 교회

하늘향기교회 소개

HEAVEN FRAGRANCE CHURCH

하늘 사랑을 품고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아가는 교회

하늘향기교회는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며, 우리 안에 채워진 하늘 사랑을 가정과 일터와 교회의 일상 속으로 흘려보내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린도후서 2장 15절
2017 군포시 당정동에서 시작된 하늘향기교회의 첫걸음
PASTOR 이상훈 목사 하늘향기교회 담임목사
PASTOR'S MESSAGE

주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하늘향기라는 이름에 담긴 믿음과, 우리가 함께 세워가려는 교회의 방향을 전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하늘향기교회는 고린도후서 2장 15절,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라는 말씀을 붙들고 2017년 6월 10일 군포시 당정동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많은 분이 우리 교회의 이름에 대해 “참 예쁘다, 아름답다, 향기가 느껴진다”고 칭찬해 주십니다. 심지어 예쁜 카페 이름 같다고도 하십니다. 하늘향기라는 네 글자 안에는 깊은 영적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합니다. 그로 인해 하늘 사랑이 우리 안에 충만하게 채워집니다. 우리 안에 채워진 하늘 사랑을 일상의 현장, 곧 가정과 일터와 교회 속으로 흘려보냅니다. 본래 우리는 스스로 향기를 낼 수 없는 존재이지만 그리스도로 충만해질 때 비로소 그리스도의 향기를 세상에 풍겨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런 믿음이 “하늘향기”라는 네 글자에 담겨 있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 교회는 2025년부터 신약 교회의 회복을 목표로 하는 가정교회, House church로 전환을 선언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소원이었던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서두르지 않지만 느리지도 않게 차근차근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의 교회가 되기 위해 영적 근육을 기르고 있습니다.

하늘향기교회는 1912년 창립된 한국 최초의 장로회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중경기노회에 소속된 건전한 교회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언제든지 신앙 상담을 비롯한 소통의 문이 열려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여러분의 삶에 하늘 복이 많이 내리시길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하늘향기교회 담임목사
이 상 훈 올림이상훈 담임목사 사인
VISION

우리가 함께 붙드는 비전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교회, 삶의 현장에서 신앙이 살아나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신약 교회의 회복

우리는 신약 교회의 회복을 목표로 하며, 성경이 보여주는 교회의 본질을 오늘의 삶 속에서 회복하기 원합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교회

예배 의식 중심의 수동적 신앙생활과 성경공부 중심의 제자 훈련에 머물지 않고, 불신자를 전도하여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게 하며 섬김의 삶을 보여줌으로 제자를 세웁니다.

가정에서 세워지는 공동체

목회자처럼 목양하는 평신도를 목자로 세워 6~12명이 가정에서 매주 모이고, 예배와 교육, 친교, 전도, 선교 등 지역교회의 직능을 함께 감당합니다.

성경적인 사역 분담

에베소서 4장 11~12절의 원리를 따라 담임목사는 말씀과 기도, 리더십과 훈련에 전념하고, 평신도들은 전도와 심방, 상담과 목양, 봉사로 교회를 세워갑니다.

진정한 동역자 의식

평신도 사역자는 가정교회에서의 섬김을 통해 사역의 열매와 어려움을 경험하며, 목회자의 심정을 이해하는 진정한 동역자로 세워집니다.

삶이 변화되는 제자도

솔직한 삶의 나눔과 구체적인 기도응답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배우고 익힌 말씀을 실습할 현장을 제공함으로 신앙고백에 합당한 삶을 사는 제자를 세워갑니다.

작알이와 함께하는 하늘향기교회 이미지 하늘향기교회 마스코트 작알이
CHURCH MASCOT

작알이 소개

작알이는 하늘향기교회를 상징하는 마스코트(Mascot)입니다. 하늘향기교회가 품고 있는 따뜻한 정체성과 작은 교회의 단단함을 친근하게 전합니다.

하늘향기교회는 작지만 알찬 교회입니다. 작은 자를 알아주는 따뜻한 교회입니다. 나의 작음을 알고 주님의 크심을 아는 교회입니다. 작알처럼 둥글고 단단해지는 교회입니다.

하늘향기교회는 작지만 따뜻하고, 느리지만 멈추지 않으며,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으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든지 신앙 상담과 교제를 위해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여러분의 삶에 하늘 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